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ouch me | 2008/08/09 20:15 | hiper
얼핏 듣고 대충 이메일 주소만 넣어두었던 텍스트큐브로부터 초대장이 곱게 메일함에 도착해있길래 두번 생각 안 하고 바로 가입 및 블로그 생성을 마쳤습니다.

일단은 현재 구동 중인 블로그도 반쯤 폐허가 된 상태라 과연 이 곳의 컨셉을 어떻게 잡을지 계획을 못 세우겠네요. 매번 블로그를 만들 때마다 컨셉에 대해 많은 준비와 고심을 하지만 막상 열어두고 보면 개판이라-_- 전혀 의미가 없겠지만..

어쨌든 조만간에 dortus.org 도메인을 이쪽으로 끌어와서 연결해두는거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텍스트큐브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