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어폭스3가 정식 버젼이 나오니 티스토리 관리자 로그인 화면도 제대로 나오고 다움 만화 댓글 쓴 사람들 닉네임도 제대로 보인다. 역시 정식이 좋구나.2008-06-18 00:39:47
- 미국 아이튠 스토어에서 볼만한 TV쇼 추천해주세요2008-06-19 03:58:07
- PS3 왔다2008-06-19 20:49:24
- 바다 보고 싶다.2008-06-27 03:00:35
- 파이어폭스 애드온 중 마우스 입력으로 파폭을 조종하는 All-in-One Gestures라는 애드온이 있다. 파폭3가 나온 후 Nightly Tester Tools로 기존의 0.18에선 안 되던 창 끄기가 0.19.1부터 다시 제대로 된다.2008-06-30 00:31:31
- 오랫만에 미투에 글 남긴다2008-07-23 20:55:54
- 방금 전에 들어온 손님이 찾는 담배 이름에 빵 터졌네2008-07-23 21:14:27
- 근영아 오빠가 있다2008-07-24 17:54:42
- 생각없이 그냥 업데이트나 시켜두자고 켜둔 와우, 렙 30부터 말 탈 수 있게 바뀌었다는 부분을 보자 바로 30일 결제를 한 내가 정말 싫다-_-2008-07-30 14:58:18
- 역시 사람은 일단 잘생기고 볼 일2008-08-13 23:39:42
- 요즘 SSD와 맥 미니 뽐뿌질을 받고 있다[…] 이놈의 썩은 근성.2008-08-18 04:40:06
- DVD를 한 장 찾으려고 온 방을 다 뒤지다가 결국 청소를 해버렸다2008-08-19 22:18:26
- 역전재판4 한글 패치가 떴었구나. 하지만 역재는 3부터 아오안-_-2008-08-19 23:26:32
- 어장관리에 대한 짧은 글2008-08-20 01:28:45
- 덧글을 달지 않았는데 지금 잠이 옵니까2008-08-20 23:53:33
- 더러운 발자크 놈2008-08-21 15:30:04
- 아직 경기는 안 끝났지만 매번 예선에서 잘 하다가 본선에서 죽 쑤던데 오늘은 아닌 듯2008-08-21 22:35:33
- 끝! 이제 최소한 은메달이구나!2008-08-21 22:41:27
- 한국판 다크나이트2008-08-23 14:03:21
- 썩을대로 썩어버린 민주주의의 현실과 카리스마 넘치는 독재 찬양. 이런 독재 체제에 대한 현실성은? 제로.2008-08-23 20:57:03
-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받을 짓 하러 갑니다2008-08-24 18:33:32
- 모든 일에 보답 받는 복수, 모든 일에 책임이 없는 자유2008-08-25 14:54:31
- SSD가 오고 있다;ㅁ;2008-08-25 16:13:29
- 아이팟 터치로 미투에 처음 글 써본다. 지금은 델북-_-에 SSD 장착하고우분투 설치 중.2008-08-25 23:48:13
- i failed to install SSD in my laptop, but it is successfully working in my desktop. impressive performance, noiselessness, low temperature.2008-08-26 02:07:27
- 네이버 최적화 파이어폭스라.. 일단 니네 블로그부터 파이어폭스에서 제대로 보이게 구현한 다음에 해주면 안 되나 ㄱ-;;2008-08-27 12:36:46
- 프로필 사진 바꿨다. 색깔도 바꿨다.2008-08-27 15:21:40
- 바지가 튿어져서 게걸음 걷는 중-_-2008-08-27 19:13:46
- me2dc를 써보고 있다. 다 좋은데 친구 많으신 분들은 좀 힘드실 듯? ㅎㅎ2008-08-27 22:40:43
- 사다리 이론. ㅎㅎㅎ 너무 적나라하게 내 무의식을 글로 써놓은걸 읽으니 좀 부끄럽네 ㅎㅎㅎ2008-08-28 00:24:54
- 피곤하다…2008-08-30 22:35:27
- 김태희 예쁘다2008-09-03 23:00:29
- 쓰고 있는 자기비판용 글감들 - 여름이 간다, 다이어트라는 자본주의의 교만한 사치2008-09-06 19:34:02
- 개떵이가 요즘 털이 좀 길어서 무릎 위에 앉혀놓으니 폭신한게 좋쿠나2008-09-08 00:18:31
- 스포어가 나왔는데 잠이 옵니다![…?]2008-09-09 01:28:19
- 이족보행을 하는 내 크리쳐. 근데 매번 교배할 때마다 색 바꾸는걸 잊어서 아직도 푸르딩딩한 모습이다-_-;; 나중에 스샷 올리겠음.2008-09-11 14:19:38
- 고자 나이트2008-09-12 01:15:39
- 인터넷도 그렇고 뭐든지 한 번의 공백기가 생기면 후에 돌아와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2008-09-20 15:36:01
- Glenn Gould - Bach Concerto in D minor (1 of 3), (2 of 3), (3 of 3)2008-09-21 00:00:13
- 오덕질도 재주가 있어야 하고 빠질도 시간이 있어야 하지2008-09-23 12:47:26
- 일단 숨 좀 쉬고.2008-09-23 12:49:43
- 방금 똑똑해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죄송합니다, 똑똑하게만 생겨서-_-;2008-09-23 20:34:20
- 졸려죽겠네2008-09-24 14:51:49
- 오늘 밤엔 다리에 쥐가 날 듯한 느낌이 사정없이 뇌리에 박히는구나 ㄱ-2008-09-27 16:15:47
- CD 플레이어가 생각나는 밤2008-09-28 01:56:47
- 며칠 전에 주문했던 Planet Earth & The Blue Planet Seas of Life가 왔다. 시작부터 강렬하군! 이라고 사흘 전에 쓰던 도중 인터넷이 끊겨 오늘에야 다시 이어서 쓴다-_-2008-10-03 00:02:53
- 노다메 칸타빌레 표절인줄 알았던 베토벤 바이러스. 두루미 성격이 딱 내 취향일세.2008-10-03 03:02:12
- 이것도 이젠 병이다. 조금씩 썩어가는 마음 한 귀퉁이는 곧 종양이 되어 잘라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 나도 어쩔 수 없어.2008-10-06 01:49:52
- 은하영웅전설을 사서 보고 싶은데 왜 절판인가여2008-10-06 02:16:18
- 슈퍼로봇대전OG1 엔딩 봤다. 바이스리터와 R3의 회피 능력이 없었으면 못 깼을 듯. 이제 OG2 해야지.2008-10-06 13:40:04
- 베토벤 바이러스의 두루미가 파이널 판타지 AC의 티파 닮았다고 생각하는건 나 뿐?2008-10-08 15:03:15
- 감기인가, 머리 쪽이 화끈거리긴한데 뚝 떨어진 기온 덕에 아이스 핸드가 되어버려 열이 나는건지 정상인건지 알 수가 없네2008-10-11 15:42:26
- 95585862008-10-13 13:28:43
- 근 1주일째 계속 되는 두통에 내 머리를 내가 깨버리고 싶어졌다2008-10-14 22:04:18
- Oasis의 Dig Out Your Soul 보다 Beck의 Modern Guilt가 더 마음에 든다. 그 중에서 5번 트랙인 Youthless2008-10-15 22:27:05
- Beck 보고 나서 텔레캐스터를 샀고, Beck 보고 나서 레스폴을 샀고, Beck 보고 나서 재규어도 사게 될거 같다 ㅡㅡ;;;;;;;;2008-10-16 02:02:53
- 하루종일 나가고 싶어서 낑낑거리던 개떵이 데리고 오밤중에 산책하다 난데없는 물벼락 맞고 홀딱 젖어서 씻겨놓은 후 자는 모습을 보니 천사가 따로 없네.2008-10-16 02:04:12
- 방 한구석에서 나란히 놓여진 기타 네 자루 + 침대 옆의 한 자루를 볼 때마다 내심 미안해진다. 악기로 태어나서 공연 한 번 못 해볼 운명이라니.2008-10-16 17:50:41
- 어휴, 낑낑대고 끙끙대고 안전부절 못 하면서 짜증 돋구던 개떵이가 이제 조용해졌음. 이건 뭐 개 한 마리 키우는게 애 키우는거 같네요-_-2008-10-17 00:19:22
- 미투 시작한지 1년 반이 지났는데 친구가 열 분 밖에 없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멱 님말고 다른 분들도 댓글 좀 달아주세요 ㄱ-;;;2008-10-17 00:42:26
-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지난만큼 시간의 무게에 휩쓸려 무너져내리는 것도 순식간이겠지. 함께 모였던 장소가 없어지는건 상관없지만 같은 시간을 보냈던 사람들이 사라지는건..2008-10-17 01:52:40
- 아 진짜, 왜 이렇게 마음에 드는 톤으로 안 나오는거지? 생각만큼 부드러운 톤이 안 나오잖아;;;2008-10-17 02:34:40
- 안 팔리는건 다 이유가 있었구나-_- 어쩐지 하나도 안 나가더라지-_-2008-10-17 12:14:13
- 두통이 오래 가니 안 아파도 머리 한 구석이 막 쑤시는거 같다-_-2008-10-17 18:55:19
- 이어폰이 맛이 가고 있습니다. 슈어 e2c를 썼는데 커널 상위 기종으로 갈지 허세 작렬 A8로 갈지 고민 중입니다.2008-10-17 22:52:27
- Green is beautiful 파이어폭스 네이버 테마가 모질라 링크스에 올라왔네요2008-10-18 00:55:18
- 실수를 할 땐 완벽하게 실수를 해내고 매력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게 매력인 박hiper입니다2008-10-18 01:02:07
- 결국 이거 질렀다;; 아무래도 e2c(현재 SCL2)를 4년쯤 썼더니 묘한 충성심 같은게 생긴걸까.2008-10-18 03:03:58
- 등 아파 죽겠네,라고 말 해야하는걸 back 아파 죽겠네,라고 말 했다-_-; 나도 네이티브 되어가는건가-_-ㄲㄲ2008-10-18 12:58:04
- 그러고보니 안경 벗으니까 더 잘 생겼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2008-10-18 16:49:24
- 쥬스 마시다 세상 하직할 뻔 했다-_-2008-10-18 19:06:34
- 다시 두통2008-10-18 19:45:17
- 팔꿈치 뒤에 음료수 가득 따라뒀다가 마우스 집으려고 팔을 움직이는 순간! 세상의 케이오스는 시작됐다-_-2008-10-18 21:18:01
- 가끔씩 아이팟 터치가 아니라 아이폰을 샀어야 했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전화 기능은 절대 쓸모가 없고 바가지 2년 약정이지만 밖에서 인터넷을 쓸 수 있는것 그 자체만으로도 터치보다 좀 더 가치가 있는거 같다. 일단 복직-_- 시켜달라고 때 써 본 다음에 생각해봐야겠다.2008-10-18 23:54:49
- 1년 반 전에만 해도 손 뻗으면 닿을 곳에 있었는데 이젠 아지랑이처럼 아련하고 희미한 기억만 남아 나도 모를 해묵은 감정을 미화한다.2008-10-19 03:28:05
- 개떵이 집 나갔음. 요즘 계속 뛰쳐나갈 기미를 보이고, 실제로 몇 번 나간걸 잡아왔기 때문에 언젠가 이럴거라곤 생각했지만… 젠장.2008-10-19 09:25:39
- 집 나간지 4시간이 넘었다. 남의 집에 들어가서 살아도 괜찮으니까 괜히 찻길로 내려갔다가 치어 죽지만 말아라2008-10-19 11:59:32
- 늦은 점심 먹으려고 앉았는데 밥 보는 순간 개떵이가 생각나서 반의 반도 못 먹었다. 나 없으면 밥도 안 먹는 놈인데.. 다른 사람이 준건 잘 먹으려나. 아니, 밥 주는 사람이나 있으려나.2008-10-19 15:48:01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너무 공허하다. 어떻게 다들 저렇게 무덤덤할 수 있을까.2008-10-19 23:19:24
- 두통약 중독 되겠다2008-10-20 20:53:54
- animal shelter 갔다 왔는데 역시나 없었다. 당연한거겠지만.2008-10-21 15:23:30
- HANABI나 듣자..2008-10-21 22:57:54
- 개 찾았다고 연락 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008-10-22 10:53:59
- 미투가 뽑은 가장 영향력 없는 100인이라면 충분히 넘볼 수 있을거 같은데………2008-10-22 15:19:38
- 개 찾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008-10-22 18:30:40
- 무려 4일동안 집 나가 있었더니 피곤한지 잠만 자네요;2008-10-22 20:16:57
- 요즘 부쩍 맥북을 갖고 싶어졌다. 지금 쓰는 노트북도 우분투를 주력으로 쓰니까 맥OSX로 바뀌는거에 거부감이 들진 않는데 문제는 돈-_- $1449+tax의 압박. 노트북 팔아서 돈 보태 지를까-_-;;2008-10-22 22:22:06
- 오늘이 3분 남았네2008-10-22 23:57:18
- 퍼펙트게임 단행본이 나온다! 무조건 지른다! 돈 없어도 지른다! 그런데 블러드 오션 3,4,5권은 언제 나오나-_-2008-10-23 00:32:45
- 지금 여기 시각은 밤 2시 반. 개인적으로 패스트푸드점의 진짜 맛을 느낄 수 있기 좋은 시간대라 생각한다. 낮에는 그네들도 손님들이 끊임없이 들어오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놓은걸 주지만 지금은 주문 들어올 때 바로 만들어 주니까.2008-10-23 02:35:22
- 왜 이렇게 졸린가 했더니 벌써 1시 다 됐네요-_-;;;;2008-10-24 00:56:15
- 음…. 쓸 말은 없지만 일단 하루 마감 보고. 끗.2008-10-24 23:34:59
- 디지털 파일들을 믿지 않아서 CD를 구입합니다. 음악파일 구입할 땐 iTMS나 아마존을 이용하는데 구입했을 때 딱 한 번만 다운 받을 수 있잖아요. 백업해두면 되지만 만에 하나 실수로 지워지면 새로 사야하고 그래서 터무니없이 프리미엄이 붙지 않은 이상 CD로 구입합니다2008-10-25 22:56:50
- 문명 시리즈 제대로 하실 줄 아시는 분-_-?;; 저는 하는거 없이 엔터만 누르게 되는군요;;;2008-10-26 01:12:07
- 아직도 여섯 시간 남았다…………………..2008-10-26 15:57:44
- 30분 남았어…………………………………2008-10-26 21:34:38
- 집에 왔다!2008-10-26 22:41:52
- SCL4 도착. 선구입 후청음-_-;2008-10-27 23:10:13
- VMWare로 MacOSX를 돌려봤다. 일단 램을 2기가 할당해줬는데 2번 CPU 코어 다 잡아먹으면서 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벅. 역시 네이티브가 아니면 의미가 없나..2008-10-28 02:50:54
- 새벽 4시 반. 노래나 듣자 김동률 - 희망, 오자키 유카타 - 僕が僕であるために2008-10-28 04:34:06
- 오른쪽 가슴이 엄청 결린다-_-;2008-10-28 18:29:14
- 진통제 먹으니까 좀 낫네. 한 알 더 먹을까..2008-10-28 23:57:56
- 1시에 지문 찍으러 간다. 지금 12시.2008-10-29 11:53:38
- 지문 찍고 왔다. 지금 2시 반2008-10-29 14:33:23
- 장작2008-10-29 22:22:59
- 그러고보니 감기약을 먹기 싫어서 무려 3개월 동안 쿨럭이고 다녔던 때가 있었다………………………….2008-10-29 23:40:29
- 멕시칸이지만 펜더를 가지고 있긴 한데 손가락이 장작입니다2008-10-30 02:49:01
- 많은 날이 지나고…2008-10-30 20:39:24
- 박화요비 때문에 우리 개떵이가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다-_-2008-10-30 22:00:29
- 비가, 온다.2008-10-31 00:45:00
- 노트북의 alt키로 한영 전환하는게 너무 귀찮다. 자꾸 alt 바로 옆의 스페이스바를 누르게 된다. shift+스페이스바가 편한데 내가 설정을 꼬아놨는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다-_-;2008-10-31 01:18:59
- 글이 안 써져...2008-10-31 02:04:27
- 졸려 디지겠소2008-10-31 16:57:40
- how to really talk cops2008-10-31 23:41:15
- 사장이 일 하러 오래요. 16일부터 풀타임 ㄲㄲㄲ2008-11-01 16:46:25
- 시간이 바뀌었다2008-11-02 01:39:48
- 오늘도 시간과 공간의 방에 들어왔다. 효과가 평소의 두 배인거 같다-_-2008-11-02 17:18:10
- 신기하게 너를 만났던 날엔 비가 한 번도 오지 않았다2008-11-03 22:47:58
- 혼자보기 전혀 아깝지 않아2008-11-04 02:27:07
- 대국-_-에서 흑인 대통령이 당선됐는데 그동안 흑인들 깔보던 사람들이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머리를 굽신거릴까?2008-11-04 22:28:32
- 비틀린 자아의 변태적 표출2008-11-05 18:49:02
- 싸늘하게 식은 커피에선 왜 항상 한약맛이 나는걸까-_-2008-11-06 13:23:22
- 왜 자꾸 로그인 유지를 걸어놔도 유지가 안 되지?2008-11-06 22:28:50
- 상하이->앵커리지->인디아나폴리스-_-;->오클랜드->?2008-11-06 23:40:28
- 잠을 다섯 시에 잤더니 정신이 멍하다. Red Bull로 목욕-_-을 하고 있지만 전혀 회복…이랄까 충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아아, 이대로 나는 죽는거구나[…..?]2008-11-07 17:07:20
- 맥북 왔습니다 ㅎㅎ 저급-_-으로 샀더니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이 없군요. 상관없습니다. 일단 무게도 전에 쓰던 놋북보단 가볍군요. 그래도 좀 묵직하네. 근데 진짜, 저는 우분투에 뇌가 오염된 상태라 그런지 OS 자체로는 별로 감흥이 없네요-_-ㅋㅋ;;2008-11-08 00:13:16
- 소방관은 불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함, 공주는 사촌이랑 결혼해야 함, 경찰은 모두가 싫어함, 파일럿은 존내 지겹게 오래 앉아있어야 함, 우주인은 최소 엄친아들 딸이어야 함2008-11-08 12:25:38
- 사실 나는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삼각관계가 형성되던 시기에 작은 건우를 두고 두루미와 늙은 건우가 싸우길 내심 기대했었다-_-2008-11-08 23:56:16
- 진짜 포토샾2008-11-09 01:15:30
- 비 오고 나니까 갑자기 추워지네요2008-11-09 23:18:18
- 광신도들에겐 약이 없다2008-11-10 10:30:03
- 빼빼로 데이가 뭔가요? 이름을 보아하니 뭔가 먹는 날 같군요2008-11-10 17:59:18
- 역시 엘도 귀엽구나. 히어로즈 시즌3 9화 방송이었는데 8화 보느라 못 봤네-_-; 근데 8화가 시즌 1,2를 제대로 연결 시키는구나2008-11-10 22:50:39
- 조선시대 식사량2008-11-11 12:43:08
- WoW 짝퉁을 돈 주고 하느니 차라리 그냥 하던 WoW를 계속 하겠다2008-11-11 21:02:11
- 사상이 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그 사상을 퍼뜨리는 자의 태도가 오만불손하면 참의의가 훼손된다2008-11-12 15:13:22
- xcode의 용량이 1메가가 아니라 1기가였구나-_- 어쩐지 다운 받는게 오래 걸린다 했더니… 그냥 지금이라도 dvd 꺼내서 설치할까; 아냐.. 벌써 200메가나 받았으니 그냥 받아야겠어 ㄱ-2008-11-12 20:17:50
- 맥북의 발열이 겨울철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나에게 한줄기 빛과도 같은 존재가 되겠구나-_-2008-11-12 22:09:30
- 오늘 블로그 카운터가 좀 이상하다?;2008-11-13 01:14:58
- 두시탈출 컬투쇼: 뭐야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08-11-13 17:57:24
- 원더걸스.. 더 이상 애들이 아니구나 *-_-*2008-11-13 18:43:46
- 아무래도 감기 걸린거 같다2008-11-13 21:08:07
- 그래도 씻고 나니 개운하네2008-11-13 23:01:54
- 약 먹었다2008-11-13 23:46:26
- 맥 며칠 썼다고 일반 PC의 컨트롤과 알트의 위치를 헷갈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2008-11-14 12:48:56
- 아부지 노트북 램을 512메가에서 2기가로 업그레이드했더니 버벅이던 파이어폭스가 날렵하게 작동하는군2008-11-14 12:59:51
- 드디어 드래곤 라자 양장본이 나오는군. 이제 구입을 미뤘던 라자를 질러야겠다. 한정판? 피새 종이박스를 받아본 사람으로써 그 퀄리티라면 차라리 없는게 나을 정도-_- 나무셋의 그림 동화가 아쉽긴 하지만 그냥 낱권으로 ㄱㄱ2008-11-14 13:45:54
- 옛날엔 식빵에 케쳡만 발라 먹어도 맛있었는데…2008-11-15 00:00:27
- 글 한 번 못 보고 댓글 한 번 안 달아주신 분이 친구 신청하면 난감하다. 수락하자니 쓸데없이(=댓글이 늘어나는 것도 아닌데) 친구 수만 늘테고 안 하자니 혼자 뻘소리로 미투 DB 낭비하는거 같고-_-;2008-11-15 00:05:55
- 잠이 안 온다2008-11-15 03:13:38
- 다시 일 하느라 정신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경기인데도 군말없이 다시 써주신 츤데레 사장 형이 고맙게 느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08-11-21 00:13:46
- 술을 마시고 깼는데 술이 안 깨 크롸롸라ㅘ롸롸라라라라라랄라2008-11-27 09:25:57
- 오랜만에 블로그에 한 줄 적어보려고 했더니 티스토리 점검 ㄱ-;2008-12-04 13:38:37
- 오늘같이 안개 잔뜩 낀 날엔 집 밖으로 안 나가는게 상책!2008-12-06 01:03:09
- 미국 시민권 땄습니다2008-12-10 23:21:12
- 블루레이로 본 다크 나이트는 감동이었다. 플3을 사뒀던건 정말 다행이었어.2008-12-19 11:31:37
- 아무리 술을 마셔도 멀쩡한데 ㅅㄹ 형이 주는 술만 마시면 가버린다;;2008-12-21 09:15:10
-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일 했습니다. 안 그래도 솔로인데 일도 안 했으면 어땠을런지 ㅎㄷㄷ. 내일은 죽도록 잠만 자야지 ^ㅁ^2008-12-24 23:36:54
- 크리스마스라고 산타 할아버지께서 큰선물 주셨다. 무려 폭풍-_-이라는 선물을; 아침에 불어닥치는 바람소리에 놀라서 깼어 ;ㅁ;2008-12-25 19:48:35
- 2008년 마지막 지름으로 아이폰 샀어요 ㅋㅋㅋㅋㅋ 이제 저도 미투포토 할 수 있다능. 할줄은 모르지만;2009-01-01 00:41:50
- 일단은 테스트Sent from my iPhone2009-01-01 00:55:26
- 새해도 됐으니 목욕재계 -_-;;2009-01-01 22:57:54
- 새로 일하러 온 애가 꼭 옛날에 알던 형이랑 닮았다2009-01-03 00:08:07
- 우리 똥강아지들 이제 눈 떴다!2009-01-04 22:56:52
- 오늘 아침에 엄지손가락 사시미-_-를 만들어버리고 피 철철 흘리며 반창고 붙이는데 몹쓸재연녀가 오더니 “아프겠다, 괜찮아? 나 이런거(아마도 베인 상처;) 보는거 너무 좋아” 나는 바로 말해줬다. “너 변태냐-_-;”2009-01-08 00:19:44
- 지옥의 케로베르스2009-01-08 14:58:56
- 강아지들 이름 지어봤다. 일단 곰처럼 생긴 애는 곰돌이(성별 여), 가슴에 흰 털이 있는 애는 반달곰, 나머지 둘은 쌍둥이 1,22009-01-09 01:33:54
- TGI네서 한 컷2009-01-10 01:21:06
- 술 취해서 정신은 없는데 미투질 ㅋㅋ2009-01-11 02:38:01
- 갑자기 급우울해진다2009-01-11 04:16:33
- 선서 끝났다2009-01-12 15:20:02
- 반 먹고 나서야 사진을 찍어둬야겠다는 생각이 든 내 첫 커스텀 롤-_-;;2009-01-14 14:46:42
- 난 그냥 자기 전에 찬물 두 병 마시고 잤을 뿐인데 목감기가 걸린 듯-_-2009-01-18 03:19:32
- 며칠 전엔 시청하던 위성방송국이 망해서 TV가 끊기더니 이젠 인터넷이 며칠째 먹통-_-;; 그나마 아이폰이라도 있어서 디행이다-_-;;2009-01-21 23:27:29
- 나도 좀 꾸미면 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09-01-22 23:46:52
- 머리 자르고 젤 좀 발라주니까 훨씬 나아졌다는 말은 물론 태어나서 처음으로 귀엽다는 말을 들었다-_-;;;2009-01-24 00:00:13
- 오랜만에 땀 흠뻑 흘리며 잤다. 후우.2009-01-25 22:26:34
- 강아지 한 마리 입양 보냈음2009-01-27 15:39:07
- 아침부터 늦잠으로 시작해서 칼 갈다 손 베이고 냉장고 안을 개판으로 다 엎어버렸다. 짜증이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온 아침. 그런데 오늘따라 롤은 잘 나오네;2009-01-28 15:11:27
- 히어로즈 시즌4 광고 봤다. 시즌3 광고보다 임팩트는 떨어지지만 어쨌든 재미는 있을 듯. 근데 로스트는 시즌5 언제 하더라?;2009-01-29 16:12:53
- 새 기타가 와서 테스트 드라이브-_- 해봤는데 튜닝하다 밤새 붙어있던 손가락의 상처가 벌어져 피가 흥건 ㅡㅠㅡ;;2009-01-29 20:59:06
- 한 2개월 조금 넘어서 살이 10 파운드나 빠졌다. 180->170. 대략 82킬로에서 77킬로로 줄은 것-_-; 어쩐지 다들 내가 요즘 말라보인다고 그러더라니…2009-01-29 21:56:57
- 요즘 너무 들떠있는거 같다. 지금이 지나면 가라앉히지 못 할거 같으니 얼른 마음을 다잡아야하지 않겠나?2009-02-02 01:07:31
- 이제는 쳐웃을 수 있다2009-02-05 18:21:52
- 아이언맨이랑 월e 블루레이가 와서 밤 10시부터 봤는데 밤 2시까지 봤다 ㄲㄲㄲㄲㄲ2009-02-06 02:22:34
- 금요일 오후마다 예배 보는거 정말 귀찮다. 나는 신자도 아닌데 왜-_-2009-02-06 15:16:14
- 미친듯이 비가 왔었다. 내일도 미친듯이 비가 와줬으면 좋겠다.2009-02-07 02:05:12
- 자기혐오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나날들2009-02-09 15:02:55
- Xbox 360도 왔다. 이제 Wii만 사면 되나 ㅋㅋㅋ2009-02-12 18:32:09
- 내 소울메이트.. 후우-_-; 실제로 내 소울메이트일리가 없잖아-_-;;2009-02-13 00:56:41
- 오늘 점심은 욕 나오게 바빴다2009-02-14 16:12:33
- 오늘 저녁은 살인나게 바빴다2009-02-15 00:02:31
- 팀 포트리스2 게스트 패스 필요하신 분2009-02-15 14:07:25
- 역시 나는 청각에도 약하다2009-02-19 10:43:07
- 입양 보낸 쌍둥이12009-02-20 02:17:48
- 미투 모바일이 조금 바뀌었네2009-02-20 09:21:58
- 사장한테 엄청 깨진 어젠 한 잔 하니까 좀 풀리던데 오늘은 이제 시작이겠지…2009-02-23 16:06:20
- 바톤을 받았는데 할 시간이 없네2009-02-27 02:21:53
- 2009년 2월 26일, 생애 첫 코피가 났다.2009-02-28 00:07:11
- 오늘 또 코피 났다 ㅡㅡ;;2009-02-28 16:11:24
- 피곤이 상접했다2009-03-03 22:29:25
- 아무래도 봄 타나봐2009-03-04 15:48:34
- 월그린에 있는 등 마사지기 정말 좋다. 올 때마다 꼭 10분은 쓴다 ㅋㅋㅋ2009-03-05 16:30:38
- 이상하다.. 분명히 지른거 같은데 영수증은 커녕 주문 목록에도 없네-_-;;;2009-03-05 21:30:17
- Left 4 Dead를 하고 있습니다. 구입한지 얼마 안 되고 FPS 울렁증이 있어 잘 하진 못하지만 재밌네요. 같이 하실 분 구합니다.2009-03-05 22:59:54
- 너무 피곤해서 잠들면 일어닐 수 없다2009-03-07 15:33:30
- 오늘부터 섬머타임 시작. 원래 3시였던 시간이 벌써 4시다.2009-03-08 04:00:49
- 거리의 나무들엔 꽃이 만개하고, 꽃샘추위는 느닷없이 찾아오고, 그러는 사이에 3월도 벌써 1/3이 지나가버렸다2009-03-10 16:18:24
- 나는 아무데도 아닌 장소의 한가운데에서 계속 미도리를 부르고 있었다2009-03-11 01:09:44
이 글은 hiper님의 2008년 6월 18일에서 2009년 3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